발리 너머로
발리는 시작일 뿐이에요. 코모도섬에서 자라 인도네시아 전역에 네트워크가 있는 Ernest와 함께 코모도의 왕도마뱀, 롬복의 해변, 자바의 화산까지 가 볼 수 있어요.

코모도와 플로레스: Ernest의 고향
Ernest는 코모도 국립공원 한가운데에 있는 코모도섬에서 태어났어요. 인도네시아의 이 지역을 그만큼 잘 보여 줄 수 있는 사람은 드물어요.
- 코모도섬과 린차섬의 코모도왕도마뱀. 세계에서 가장 큰 도마뱀으로, 야생에서는 이 지역의 몇몇 섬에만 살아요.
- 하얀색, 분홍색, 검은색 모래 해변이 펼쳐진 만을 내려다보는 유명한 전망대가 있는 파다르섬.
- 핑크 비치와 만타가오리 스노클링.
- 보트가 출발하는 항구 도시 라부안바조. 발리에서 비행기로 1시간 남짓이에요.
- 플로레스 육로 여행: 라부안바조에서 출발해 거미줄 모양의 논과 전통 마을을 지나 켈리무투의 색색의 칼데라 호수까지, 약 일주일 동안 도로로 섬을 가로질러요.



롬복과 길리 섬
발리 동쪽, 빠당바이나 스랑안에서 패스트보트로 가요.
- 길리 트라왕안: 비치 바와 다이빙 스쿨이 있는 활기찬 섬.
- 길리 아이르와 길리 메노: 더 조용해서 커플과 가족에게 딱 맞아요.
- 길리 섬에는 자동차도 오토바이도 없어요. 자전거나 마차로 다녀요.
- 세 섬 주변 산호초 어디서나 바다거북을 만날 수 있어요.
- 롬복: 린자니산, 폭포, 남부 해안의 조용한 해변.
Ernest가 보트를 예약하고 이후 이동편도 준비해요. 패스트보트 티켓을 확인해 보세요.
자바: 브로모 화산과 이젠 화산
발리 서쪽에서 페리로 잠깐 건너면 동부 자바,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인상적인 화산 두 곳이 나와요.
- 이젠 화산 분화구: 밤에 산을 올라 유황이 타며 내는 푸른 불꽃을 보고, 새벽에는 에메랄드빛 산성 호수를 봐요.
- 브로모 화산: 연기가 피어오르는 분화구와 텡게르 칼데라의 모래 바다 위로 떠오르는 해.
- 더 서쪽으로: 족자카르타 근처의 보로부두르 사원과 프람바난 사원.
발리에서 출발하는 일반적인 일정은 2박 3일이에요.
발리 너머 여행 계획하기
가고 싶은 곳을 Ernest에게 알려 주시면 경로와 요금을 짜 드려요.